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IBK기업은행, 원금 보장형 지수연동예금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IBK기업은행이 26일 KOSPI200 연동 예금상품을 출시했다
  • 6개월·1년형으로 원금·최소이자 보장하며 최대 6.3% 수익 가능하다
  • 지수 상승률 초과 시 낮은 고정금리 적용되며 6월 9일까지 5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KOSPI200 지수 기초자산, 지수변동 따라 수익률 결정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IBK기업은행이 KOSPI200 지수 변동에 따라 원금과 최소 이자를 보장받으면서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IBK지수연동예금(ELD) 26-1차'를 2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IBK기업은행이 KOSPI200 지수 변동에 따라 원금과 최소 이자를 보장받으면서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IBK지수연동예금(ELD) 26-1차'를 2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IBK기업은행]2026.05.26 dedanhi@newspim.com

이 상품은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지수의 변동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특징이 있다. 예금의 안정성과 투자형 상품의 수익성을 결합한 방식으로, '안정상승낙아웃형 6개월'과 '안정상승낙아웃형 1년'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안정상승낙아웃형 6개월'은 비교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이하 상승 시 연 0.5%에서 최대 연 6.3%의 수익률을 제시한다. 반면, '안정상승낙아웃형 1년'은 기준지수 대비 30% 이하 상승 구간까지 수익률이 연동되며, 연 1.5%에서 최대 연 6.0%의 수익률이 제공된다.

다만, 두 유형 모두 지수연동기간 중 KOSPI200 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정해진 상승률을 한 번이라도 초과하면 낙아웃이 발생하게 된다. 이 경우 사전에 정한 금리인 '안정상승낙아웃형 6개월'은 연 0.5%, '안정상승낙아웃형 1년'은 연 2.5%로 수익률이 마감된다.

가입 대상은 개인고객이며, 가입 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설정됐다. 상품별로 중복 가입이 가능하며, 총 판매한도는 500억원이다. 판매는 오는 6월 9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IBK기업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안전성과 추가 수익을 모두 기대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선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장 환경을 반영한 다양한 예금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