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KG 모빌리티(KGM)가 22일 평택 본사에서 임직원 가족 300여 명을 초청해 경영 현황을 공유하고 시설을 소개하는 행사를 열었다.

황기영 대표이사와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가족들은 경영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회사 상황을 듣고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생산라인과 디자인센터, 소음진동실험실을 둘러봤다. 차량 성능과 주행 안전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주행 테스트와 자동차 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동반 자녀들은 자동차 컬러링, 캐리커처, 타투, 스포츠 에어 바운스, 풍선터트리기 등 이벤트를 즐겼다.
황 대표이사는 "임직원 가족들의 믿음과 지지는 회사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