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마창원발전 미래포럼이 26일 송순호를 지지했다.
- 포럼은 민주주의 회복과 민생 도약을 이유로 들었다.
- 창원을 제조산업 수도로 키울 비전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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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회복과 창원 도약 이끌 후보"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한마창원발전 미래포럼(이하 한마포럼)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송순호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한마포럼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순한 지방권력 재편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다시 바로 세우는 역사적 분기점"이라고 규정하며 "3·15의거와 부마민주항쟁 정신을 계승하는 창원의 미래를 위해 송 후보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한마포럼은 선언문을 통해 "창원이 인구 감소, 청년 유출, 지역경제 침체, 골목상권 위기 등 복합적인 현안을 안고 있지만 동시에 K-방산·K-조선·K-원자력의 중심지이자 국가 제조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맞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기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의 소통 능력을 갖추고 미래 전략을 실행할 준비가 된 시장이 필요하다"며 "16년간 시의원과 도의원을 지내며 지역 현장을 지켜온 송 후보를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송 후보가 제시한 도시 비전과 관련해 "창원을 세계적 제조산업 수도로, 마산을 해양문화거점도시로 진해를 북극항로의 출발점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한마포럼은 "창원의 민주주의를 지키고 민생 회복과 창원의 도약을 이끌 후보는 송순호"라며 "송순호 후보에게 힘을 모아달라"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