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서소문 고가 붕괴사고 대응을 약속했다
- 사고로 최소 7명 부상과 3명 사망이 발생해 구조와 수색이 진행 중이다
- 정부여당은 인력·장비 총동원과 책임 규명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오후 발생한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와 관련해 집권여당으로서 인명 구조와 부상자 치료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정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오늘 오후 2시 32분경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현장에서 상판 일부가 무너지는 붕괴사고가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최소 7명 이상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세 분의 사망자도 발생했다고 한다"며 "황망히 돌아가신 희생자 분들의 명복을 빌며 가족을 잃은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올린다"고 했다.
김 대변인은 "현재 대통령실과 행정안전부에서 즉각적으로 소방청과 경찰청, 서울시, 서대문구 등 관계기관에 지시해 가용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구조에 나서고 있다"며 "정부 여당은 더 이상의 희생자가 나오지 않도록 부상자 치료와 혹시 모를 매몰자 구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시민 안전과 생명이 최우선"이라며 "안전 미흡과 사고 책임은 반드시 묻겠다"고 강조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