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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바속촉 디저트 뜬다"…팀홀튼, 캐나다 국민 타르트 한국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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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홀튼이 27일 식감 디저트 공략 신제품 메이플 피칸 버터 타르트를 출시했다
  • 바삭한 페이스트리와 촉촉한 필링, 메이플 시럽 피칸으로 캐나다 전통 디저트를 한국 입맛에 맞췄다
  • 팀홀튼은 버터 타르트 계기로 스콘·조각 케이크 등 디저트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메이플·피칸 더한 현지화 전략…커피 페어링 디저트 라인업 확대
6만명 찾는 캐나다 대표 디저트…한국 소비자 겨냥해 재해석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팀홀튼이 최근 외식업계 핵심 키워드로 떠오른 '식감 디저트' 트렌드 공략에 나섰다.

팀홀튼은 27일 바삭한 페이스트리와 촉촉한 필링의 대비를 강조한 신제품 '메이플 피칸 버터 타르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팀홀튼, 한국인 입맛 맞춘 캐나다 전통 디저트 '메이플 피칸 버터 타르트' 선봬. [사진=팀홀튼 제공]

이번 신제품은 일반적인 단단한 타르트와 달리, 부스러지지 않으면서도 가볍게 깨지는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메이플 시럽을 입힌 피칸을 풍성하게 올려 달콤함과 고소함의 균형을 살렸다. 캐나다 오리지널 디저트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한국 소비자 취향에 맞춘 현지화 전략이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버터 타르트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전통 디저트다. 온타리오주 미들랜드에서 열리는 '버터 타르트 페스티벌'에는 매년 약 6만명이 방문하고 20만개 이상의 타르트가 판매될 정도로 현지 인지도가 높다. 팀홀튼 역시 1980년대부터 해당 메뉴를 운영해왔으며, 현지 고객 대상 '다시 만나고 싶은 클래식 메뉴'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팀홀튼은 이번 버터 타르트를 시작으로 디저트 라인업 확대에도 속도를 낸다. 커피와의 페어링을 고려해 버터 밀크 스콘, 솔티 메이플 스콘 등 스콘 2종과 클래식 치즈 케이크, 티라미수 가또 쇼콜라, 헤이즐넛 초콜릿 케이크, 얼그레이 쉬폰 케이크 등 조각 케이크 4종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팀홀튼 관계자는 "현지에서 사랑받아온 클래식 메뉴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식감과 조합을 반영해 한국 소비자 취향에 맞게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캐나다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메뉴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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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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