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김관영, 군산 미래산업·도시재생...7대 공약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관영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가 27일 군산에서 미래산업 육성과 인프라 개선 위한 7대 공약을 발표했다
  • 특수목적선 선진화단지·새만금 AI데이터센터·국립의용소방대 연수원·기업성장지원센터 등으로 산업·교육 거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군산 시외버스터미널 재개발·노인종합복지관 증축·금란도 항만재개발로 교통·복지·도시재생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새만금 AI데이터센터·특수목적선 단지 구축...산업경쟁력 강화
터미널 재개발·노인복지 확대 기반 군산 정주여건 개선 추진

[군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김관영 무소속 전북도지사 후보가 27일 군산을 찾아 미래산업 육성과 도시 인프라 개선을 담은 7대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군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목적선(MRO) 선진화단지 구축 △군산 새만금 AI데이터센터 구축 △국립의용소방대 연수원 구축 △새만금 기업성장지원센터 건립 △군산노인종합복지관 증축 △금란도 항만재개발 초광역사업 추진 △군산 시외버스터미널 재개발 등 지역 맞춤형 공약을 공개했다.

김관영 무소속 전북도지사 후보가 27일 군산을 찾아 7대 공약을 발표했다.[사진=김관영 캠프]2026.05.27 lbs0964@newspim.com

김 후보는 특수목적선 선진화단지 구축을 통해 군산을 친환경·스마트 조선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고 민·관·군 협력 기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새만금 AI데이터센터 구축 공약과 관련해서는 새만금 부지에 국내 최대 규모 GPU 클러스터 기반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를 조성해 군산을 인공지능 산업 핵심 거점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노후화 문제가 제기돼 온 군산 시외버스터미널 재개발도 주요 공약에 포함됐다. 김 후보는 민간투자 활성화를 통해 지역 건설경기와 상권 회복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역설했다.

이와 함께 의용소방대 역사성을 반영한 국립의용소방대 연수원 구축을 통해 전국 의용소방대원 교육 인프라와 추모 공간을 마련한다는 계획도 내놨다.

아울러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새만금 기업성장지원센터 건립과 노인복지 수요 대응을 위한 군산노인종합복지관 증축, 금란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항만재개발 사업 추진 방안도 덧붙였다.

김 후보는 "군산은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어온 도시이자 미래 산업지도를 다시 그릴 핵심 지역"이라며 "실용주의와 추진력을 바탕으로 군산과 새만금의 미래 성장동력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