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앤컴퍼니는 지난 26일 성남 한솔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김준현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19명이 참여했다. 10명은 복지관 공유 주방에서 반찬을 직접 조리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고, 9명은 분당 한솔마을 일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청소와 정리·수납, 분리배출을 지원했다.

이는 회사가 4월부터 매월 운영 중인 '볼런티어 투게더 데이'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부서별 임직원이 참여하는 정기 사회공헌 활동으로, 조직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회사는 올해 말까지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 소속 임직원이 부서별로 참여하는 릴레이형 정기 봉사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