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LH충북본부(본부장 김형주)는 영동 지역주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청년, 고령자,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영동황간 통합공공임대주택 40호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영동 황간 통합공공임대주택은 2027년 7월 입주 예정으로 시장 가격에 비해 저렴한 임대 조건을 제공한다.

신청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LH청약플러스를 통해 하면 된다.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고령자 등은 임대상담실에서 현장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격 및 일정에 대한 세부 사항은 LH청약플러스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 대표번호로 상담할 수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