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부와 금융권이 22일 청년미래적금 출시하며 금리를 공시했다
- 기본금리 5%에 기관별 우대 2~3% 더해 최대 7~8% 제공한다
- 비과세·정부기여금 포함 실질수익률 최대 19%대 수준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일반형 기준 최대 13.2%~14.4%, 우대형 18.2~19.4% 수준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6월 출시 예정인 청년 대상 정책적금인 청년미래적금 취급기관이 29일 기관별 우대금리 세부사항 등 금리 수준을 공시했다.
청년미래적금 금리(3년 고정금리)는 기본금리 5%(전체 취급기관 동일)에 더해 기관별 최대 우대금리 2~3%로 구성되며, 최대 7~8% 수준 금리가 제공된다. 3%는 농협,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은행이며 2%는 수협, iM, 부산, 광주, 전북, 경남, 카카오, 우정사업본부다.

취급기관 공통 우대금리로는 총급여 3600만원(종합소득금액 2600만원) 이하 청년에 대해 0.5%p,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이수자에 대해 0.2%p의 우대금리가 제공되며, 기관별 우대금리는 급여이체, 카드 이용, 자동이체 등 금융거래 실적 및 이용 조건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금리, 정부 기여금,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함께 고려한 청년미래적금 실질 가입효과는 일반형 기준 최대 13.2~14.4%, 우대형 18.2~19.4% 수준 단리 적금상품에 가입하는 것과 유사한 수준이다.
청년미래적금은 22일 출시를 목표로 하며, 현재 금융위원회와 관계기관은 전산 시스템 구축 및 연계 테스트 등 출시 준비 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대부분의 취급기관은 22일에 출시하며, 토스뱅크는 올해 12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가입신청 기간은 출시일부터 3일까지 2주간 운영되며, 첫 5영업일 동안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5부제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이후에는 모두가 가입 신청이 가능하게 된다. 신청자에 대한 소득 심사는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와 관계기관은 청년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 조만간 자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청년미래적금 관련 세부사항은 서민금융진흥원 청년금융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