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창군장학재단이 28일 수도권 명문대·첨단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고창지역 중3 학생 25명이 2박3일간 대학·연구원·기업 방문으로 진로·진학 이해를 높였다
- 재단은 장학금·장학숙·멘토링·진로진학 프로그램 등으로 지역 인재육성을 지속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역 중학생 대상 진로·진학 체험 확대 통한 교육경쟁력 강화 기대
[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고창군장학재단이 지역 중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수도권 명문대·첨단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재단은 미래를 준비하는 지역인재 육성사업(가자 SKY)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고창지역 14개 중학교 3학년 학생 25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학교 추천을 통해 선발됐다.
학생들은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홍익대학교, 국민대학교 등을 방문해 대학 생활과 학과 정보를 직접 체험하며 진로·진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현대모터스튜디오,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 등을 찾아 첨단 산업과 미래 기술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와 함께 연극 관람과 소통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류 활동도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대학과 기업을 방문하면서 미래 목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학업에 대한 동기와 목표를 다시 세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재)고창군장학재단은 매년 400여 명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서울·전주 장학숙 운영, 중·고생 및 대학생 1대1 화상 멘토링, 진로진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인재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