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29일 잠실 LG-KIA전, '1군 복귀' 이의리, 제구 잡고 KIA 7연승 이끌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LG와 KIA가 29일 잠실에서 좌완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 이의리는 구속은 좋지만 초반 제구와 투구 수 관리가 관건이다.
  • 웰스와 LG 불펜·수비의 안정감이 KIA의 타선 폭발력과 승부를 가를 변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KBO 리그 KIA 타이거즈 vs LG 트윈스 잠실 경기 분석 (5월 29일)

5월 29일 오후 6시 30분,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LG 라클란 웰스, KIA 이의리로 예고된 좌완 맞대결이다. 디펜딩 챔피언 LG와 상위권을 노리는 KIA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시리즈 및 순위 흐름을 좌우할 수 있는 한 판이다.

[서울=뉴스핌] KIA의 이의리가 29일 잠실 LG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KIA 타이거즈] 2026.05.29 wcn05002@newspim.com

◆ 팀 현황
-LG 트윈스(30승 20패, 2위)

LG는 최근 몇 시즌 동안 리그 상위권 전력을 유지해 온 팀답게, 탄탄한 불펜과 두터운 라인업을 바탕으로 꾸준히 승률을 관리하는 스타일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최근 외국인 투수인 요니 치리노스의 계속된 부진과 국내 선발진인 송승기와 이정용이 연이어 흔들리면서 선발진이 불안해지고 있다.

-KIA 타이거즈(28승 1무 22패, 4위)

KIA는 이의리와 양현종이 흔들리고 있지만, 외국인 투수인 네일과 올러가 건재하고 황동하와 김태형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하면서 선발진만 놓고 보면 어느 팀과 붙어도 크게 밀리지 않는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박재현-김호령-김도영-아데를린-김선빈으로 이어지는 상위 타선의 폭발력이 제대로 터지면서 6연승을 질주, 어느덧 3위 KT와의 격차를 1.5경기 차까지 좁혔다.

◆ 선발 투수 분석
KIA 선발: 이의리 (좌투)
이의리는 이번 시즌 많은 기회를 받고 있음에도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포심 패스트볼의 평균 구속은 148.3km로 구속과 구위가 모두 훌륭하지만 자신의 장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투구 수 관리와 볼넷이다. 초반 직구 제구가 흔들리는 날에는 2~3회에 이미 60구를 넘어가는 경우가 많고, 그 상태에서 삼진으로만 해결하려다 보면 5이닝 이전에 교체되는 패턴이 나온다. KIA 이범호 감독은 지난 17일 고전하고 있던 이의리를 1군에서 내려 휴식을 줬고, 이의리는 열흘을 채우고 27일 1군에 다시 복귀했다.

평가: 정상 컨디션 기준으로 이의리는 6이닝 2~3실점 수준의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대할 수 있는 선발이다. 관건은 '초반 2이닝 직구 제구'다. 이 구간만 잘 넘기면, 좌완에 약한 타순이나 좌타 비중이 높은 라인업 상대로는 경기 운영을 주도할 수 있다.

LG 선발: 라클란 웰스 (좌투)
라클란 웰스는 호주 출신 좌완으로, 평균 144.7km 포심 패스트볼에 커브·슬라이더·체인지업을 섞는, 제구·변화폭 중심의 좌완에 가깝다.

웰스는 이번 시즌 LG 선발진의 에이스로 7경기에 나서 39.1이닝 동안 2승 2패 평균자책점 2.07을 기록하고 있다. 다만 웰스는 지난 10일 대전 한화전에서 3.1이닝 6실점(5자책)으로 흔들린 뒤 허리 근육통을 느껴 선수 관리 차원에서 1군 엔트리 말소됐다. 최근 선발진이 흔들리는 LG 입장에선 다시 돌아온 웰스의 반등이 필요하다.

평가: 웰스는 구위로 찍어누르기보다는, 스트라이크를 많이 던지고 수비 도움을 받아가는 유형이다. 다만 KIA 타자들의 현재 타격 컨디션이 좋기에 초반에 높은 공이 몇 개 걸리면 생각보다 쉽게 장타를 맞을 수도 있다.

◆주요 변수

흔들리는 좌완 이의리 vs 에이스 좌완 웰스
이의리는 구위·탈삼진·경험에서 우위, 웰스는 볼넷 억제·이닝 안정감에서 강점이 있다. 다만 이의리는 매경기 흔들리며 1군에서 말소됐고, 웰스는 부상으로 인해 2군으로 내려간 뒤 19일 만에 선발로 나서는 것이다.

선발 매치업만 놓고 보면, 이의리는 5이닝을 최소 실점으로 버텨도 제 역할을 한 것이고, 웰스는 6~7이닝 3실점 정도의 기대를 받고 있기에 웰스의 우위다.

좌완 맞대결인 만큼, 양 팀 모두 우타자 비중을 어떻게 가져갈지 라인업 구성부터 승부가 시작된다.

[서울=뉴스핌] LG의 라클란 웰스가 5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 투수로 나서 5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사진 = LG 트윈스] 2026.05.06 wcn05002@newspim.com

LG 타선 vs 이의리의 파워 피칭
LG는 1·2번의 출루→3·4번의 장타라는 전형적인 득점 패턴을 갖고 있다. 이의리를 상대로 이 패턴을 재현하려면, 초반부터 볼넷·사구로 출루를 늘리는 것이 핵심이다.

LG는 1회부터 지나치게 빠른 카운트에서 공략하기보다는, 최소한 선두타자·2번 타자는 카운트를 깊게 가져가 투구 수를 올리고, 중심 타선에서 좋은 카운트를 잡고 강공을 노리는 것이 이상적이다.

좌타가 많은 LG 특성상, 이의리의 바깥쪽 슬라이더·체인지업에 계속 걸려들면 타석당 가치가 크게 떨어질 수 있다. 좌타자들은 "높은 직구"만 노린다는 원칙을 가져가는 편이 낫다.

KIA 타선 vs 웰스의 좌완 제구형
웰스는 직구 구속 자체가 압도적이지 않지만 빠른 템포와 뛰어난 디셉션, 정교한 제구력으로 타자들이 웰스에게 압도당하는 경우가 많다.

잠실이라는 구장 특성을 감안하면, KIA는 1~2점씩 꾸준히 내는 쪽이 더 현실적인 선택이다. 즉, "장타 욕심보다는 단타와 주루로 점수를 쌓는다"는 전제하에 웰스의 낮은 공을 찍어 치는 타격이 필요하다.

불펜·수비·잠실 구장 특성
잠실은 KBO에서 가장 전형적인 투수 친화 구장이다. LG는 전통적으로 불펜 구성과 내야 수비가 안정된 팀이다. 웰스가 6이닝을 책임지면 7~9회를 필승조가 나눠 던지는 플랜이 가능하다. 이 경우 LG의 기대 승률이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KIA는 이의리가 6~7이닝까지 가져가 준다면, 8회 셋업·9회 마무리 운영만 잘 버티면 되지만, 이의리가 5회 이전에 내려간다면 잠실 원정에서 수비·불펜 실수 하나가 그대로 패배로 직결될 위험이 있다.

양 팀 모두 내야의 병살 처리·번트 수비·주루사의 유무가 실제 실점만큼이나 중요하다. 유격·2루 수비가 어느 팀이 더 안정적인지가 마지막 변수다.

⚾ 종합 전망
5월 29일 잠실 LG–KIA전은 파워와 구위를 갖춘 좌완 이의리와 제구·볼배합을 앞세우는 좌완 라클란 웰스의 좌완 선발 맞대결이다.

LG는 웰스가 5~6이닝 2~4실점 선에서 버텨주고, 타선이 이의리의 초반 볼넷·실투가 나오는 이닝을 놓치지 않고 2~3점을 뽑아낸 뒤, 7~9회를 필승조로 잠그는 '선발+불펜 야구'를 펼쳐야 한다. KIA는 이의리가 초반부터 스트라이크를 공격적으로 꽂아넣어 투구 수를 관리하고, 타선이 웰스의 제구 중심 피칭을 상대로 초구·2구 스트라이크를 적극 공략해 꾸준히 점수를 쌓아야 잠실 원정에서 승부를 가져갈 수 있다.

결국 이의리의 초반 제구와 투구 수 관리, 웰스의 잠실 적응과 롱이닝 가능 여부, 양 팀 타선이 각각 상대 좌완의 드문 실투를 승부처에서 장타·연속 안타로 연결하는 집중력, 그리고 잠실 특유의 투수 친화 환경에서 수비·주루 실수를 얼마나 줄이느냐가 5월 29일 LG–KIA 잠실 경기의 승부를 가르는 핵심 포인트가 될 것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5월 29일 잠실 LG-KIA전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