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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든든한 이홍내 떠나자 위기…강하경과 일촉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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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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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동현이 휴가를 떠난 1일 강성재가 김관철과 취사장을 맡았다.
  •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3주 연속 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다.
  • 미각보이즈는 숏폼 확산 속 화제성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강성재의 취사장에 비상이 걸렸다. 든든한 지원군이었던 윤동현(이홍내)이 휴가를 떠난 가운데, 강성재(박지훈)가 자신을 탐탁지 않게 여기던 선임 김관철(강하경)과 함께 취사장을 책임지게 되면서 긴장감을 높인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티빙에서 3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공개 첫 주 누적 전체 디지털 콘텐츠 조회수 1억 2126만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취사병 전설이 되다 스틸. [사진=티빙] 2026.06.01 moonddo00@newspim.com

또한 최근 인기 급상승 중인 극 중 아이돌 그룹 '미각보이즈' 역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련 클립과 숏폼 콘텐츠는 공개 직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으며 특히 숏폼 콘텐츠는 공개 하루 만에 인스타그램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고 6화 공개 이후 '미각보이즈'가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오르는 등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이어 오늘(1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7화에서는 휴가를 떠난 병장 윤동현의 빈자리를 대신해 상병 김관철이 강성재의 곁을 채우는 일촉즉발 사태가 벌어진다. 

그동안 강성재는 병장 윤동현의 든든한 존재감 속에 취사병 생활에 무사히 적응해왔다. 처음엔 국자에 손도 대지 못하게 했던 윤동현이 어느새 강성재에게 요리를 믿고 맡기는 것은 물론 필요할 때마다 재료 수급을 돕고 맛 평가까지 해주며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는 것.

그러나 강성재는 지원군처럼 느껴지던 윤동현이 휴가를 떠나면서 취사장 인력난을 우려한 윗선의 조치로 인해 적군처럼 무서운 상병 김관철과 함께하게 될 예정이다. 김관철은 강성재가 전입 신고를 했던 그 순간부터 줄곧 강성재를 향해 못마땅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던 인물이다.

이에 쉴 새 없이 식은땀을 흘릴 강성재의 모습이 눈 앞에 절로 그려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꿀맛 같은 휴가를 떠나는 윤동현과 위기에 놓인 강성재의 상반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강림소초를 벗어난 윤동현은 눈을 감은 채 자유를 만끽하며 행복감을 드러내고 있는 한편, 홀로 남겨진 강성재는 소초원들을 위해 분주하게 음식을 만들며 열의를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취사병 인력으로 김관철이 투입되자 취사병 강성재의 평화가 사뿐히 깨진다. 웃고는 있지만 어딘가 서늘한 기운을 풍기는 김관철과 겁먹은 눈망울로 김관철을 바라보는 아기 취사병 강성재의 표정이 심상치 않은 소동의 시작을 예감케 한다. 

과연 자신을 탐탁지 않아 하는 선임과 마주한 강성재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또 강림소초의 식사 시간은 무사히 흘러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박지훈과 강하경의 잘못된 만남이 펼쳐질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7화는 오늘 저녁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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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일 중부 최대 120㎜ 폭우 예고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행정안전부가 14일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침수·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선제 점검과 통제 강화를 지시했다. 행정안전부는 14일 윤호중 장관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호우와 강풍에 대비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행정안전부와 농림축산식품부, 기상청 등 10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지방자치단체, 한국공항공사 등이 참석했다. 폭우가 쏟아진 9일 오전 서울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저녁부터 15일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 충청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 경기·강원 북부는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100㎜(경기 북부 최대 120㎜ 이상), 강원 내륙·산지 30~80㎜(많은 곳 100㎜ 이상), 충청권과 전북 30~80㎜, 전남과 제주 20~60㎜ 등이다. 행안부는 퇴근 시간대와 심야 시간에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명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대응할 것을 관계기관에 주문했다. 우선 상습 침수지역과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지하차도와 하상도로 등 침수 취약 구간은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필요 시 선제적으로 출입을 통제하도록 했다. 빗물받이 이물질 제거와 반복 점검도 실시해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반지하주택과 하천변 산책로 등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도 강화한다. 지난 8~10일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진 산지와 급경사지 등 붕괴 우려 지역은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징후가 확인되면 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자 등 자력 대피가 어려운 주민은 주민대피지원단과 연계해 1대1 지원 체계를 재점검하도록 했다. 강풍에 대비한 안전조치도 강화된다. 행안부는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옥외광고물과 가로수, 건설현장 크레인, 공사장 가설시설 등 전도와 낙하 위험 시설물은 사전에 고정하거나 철거하도록 요청했다. 또 재난문자와 마을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기상정보와 국민행동요령을 신속히 전파하고 외출 자제와 위험지역 접근 금지 등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김용균 자연재난실장은 "정부는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겠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기상정보와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2026-07-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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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징수"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조치를 재개한다고 선언했다. 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 안전을 제공하는 비용으로 선적 화물의 20%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을 것이며, 이란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유지될 것"이라며 "이란 봉쇄(THE IRANIAN BLOCKADE) 조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과 관련 물류 수송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국가들은 해협을 공정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THE GUARDIAN OF THE HORMUZ STRAIT)'가 될 거라며 안전 제공 비용을 청구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미국이 "수호자로서, 그리고 공정함의 차원에서, 이 불안정한 세계 요충지에 안전과 보안을 제공하는 업무에 필요한 모든 비용에 대해 선적 화물의 20% 비율로 보상(비용 청구)을 받을 것"이라며 관련 절차가 즉시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대 이란 봉쇄 재개와 호르무즈 안전 제공 비용 징수 선언은 이란이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개방 요구를 거부하고 폐쇄를 선언한 뒤 나왔다. 미군은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에 나서 방공망과 드론 전력 등을 타격했다. 이로써 이란과 휴전 합의로 종료됐던 이란 항구에 대한 미군의 해상 봉쇄가 3주 만에 재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호르무즈해협을 미국이 관리하고 그 대가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사실상 해협 통제권 확보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반면 이란 군은 어떠한 경우에도 미국이 해협 관리에 개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반발하고 있어 양측의 충돌이 격화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는 평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양측의 대립은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대치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을 예고한다"며 "글로벌 석유 시장에 추가적인 압박을 가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 대치 격화 속에 이날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9달러대까지 오르며 약 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호르무즈 통행량 회복세도 이미 꺾이는 등 해상 물류 위축 움직임은 이미 현실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선박 추적 데이터 업체 케플러(Kpler)는 지난 주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된 선박 수가 전주 대비 절반 이상 감소한 19척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 예비 평화 협정인 양해각서(MOU)가 체결되기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케플러는 대부분의 선박이 이란이 승인한 항로나 비밀 경로를 이용했으며, 미국이 지원하는 오만 인근 통로를 통한 통행은 끊겼다고 전했다. WSJ은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 대로 호르무즈 해협을 군사적으로 장악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지상군 침공이나 위험한 해군 작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7-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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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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