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증평군이 12일 보강천 미루나무숲서 문화예술의 날을 연다.
- 12일 도립교향악단 공연 뒤 야외영화와 선착순 400명 혜택이 있다.
- 13일 체험·발표회와 창작곡 공연, 작품 전시가 이어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은 12~13일 보강천 미루나무숲에서 '제31회 증평문화예술의 날'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첫날인 12일 오후 7시에는 충북도립교향악단 초청 공연이 개최되며, 소프라노 송강이가 구노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Je veux vivre'와 임긍수의 '강 건너 봄이 오듯', 김효근의 '첫사랑'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뒤에 이어지는 야외 영화 상영에서는 올해 최고 흥행작인 '왕과 사는 남자'가 방영되며 선착순 400명에게는 팝콘과 생수가 제공된다.
13일은 무료 캐리커처 체험과 증평문화원 문화의집 강좌 발표회가 열려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특히 이날 오후 7시에 진행되는 '증평의 역사, 노래로 꽃피다' 창작곡 발표회가 행사 하이라이트로 예상된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수묵화와 캘리그래피 작품 전시, 인삼골축제 사생대회 수상작 전시도 함께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