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3일 제9회 지방선거 잠정 투표율이 61.0%라고 밝혔다
- 이번 지방선거 투표율은 2022년 8회 지방선거보다 11.0%p 높은 수치다
- 대선·총선보다는 낮은 투표율이며 세부 현황은 선거통계시스템에서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3일 실시된 6·3 지방선거의 최종 잠정 투표율이 61.0%로 집계됐다. 이는 4년 전 지방선거와 비교해 큰 폭으로 상승한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투표가 종료된 오후 6시 기준, 전체 선거인 4464만9908명 중 2724만9586명이 투표에 참여해 이 같은 잠정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율은 지난 2022년 치러진 제8회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50.0%)보다 11.0%포인트(p) 높은 수치다. 다만, 지난해 치러진 제21대 대선(76.1%)과 2024년 제22대 총선(67.0%)보다는 각각 15.1%p, 6.0%p 낮다.
세부적인 투표 현황 및 개표 결과는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선관위는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선거구별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최종 잠정 투표율과 투표자수도 정리되는 대로 곧 별도 발표할 예정이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