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원시가 4일 관광객 대상 여행사진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서도역 감성사진관·현장 스냅 촬영과 SNS 인증 이벤트를 22일까지 운영한다
- 우수작에는 한옥호텔 숙박권·남원사랑상품권을 제공해 남원 관광 매력 홍보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SNS 인증 이벤트 22일까지 진행·최우수작 한옥호텔 숙박권 증정
[남원=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남원시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한 여행사진 이벤트를 마련했다.
남원시는 서도역 감성사진관과 여행사진 SNS 인증 이벤트 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남원여행 사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서도역 감성사진관 이벤트'는 감성 여행지로 주목받는 서도역 일원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전문 사진작가로부터 여행사진 촬영 노하우를 배우고 서도역을 배경으로 스냅사진을 촬영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행사는 오는 6일 오전 11시 구 서도역 입구에서 시작된다. 서도역에서는 매주 토요일 서도장터와 피크닉투어 등 다양한 감성여행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달 중에는 사진작가가 서도역을 깜짝 방문해 현장 스냅사진 촬영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남원 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활용한 SNS 인증 이벤트도 오는 22일까지 열린다.
이벤트 기간 중 남원을 방문한 관광객은 관광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 '#남원여행'과 함께 개인 SNS에 게시한 뒤 게시글 URL을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최우수작 1명에게는 남원 한옥호텔 '명지각' 1박 숙박권(30만원 상당)이 제공된다. 우수작 3명에게는 남원사랑상품권 5만원권, 장려상 10명에게는 2만원권이 지급된다. 당첨자는 오는 30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여행객들이 남원의 숨은 매력과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사진으로 담아 공유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며 "더 많은 관광객이 남원을 찾고 남원의 매력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