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11대 서울시의원으로 활동해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지난 3일 치러진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서울 금천구청장에 최기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최 후보는 58.87%를 득표해 41.12%를 얻은 이희권 국민의힘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두 후보 간 득표율 격차는 17.75%포인트(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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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당선인은 1958년생으로 동국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일반대학원 행정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제10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제10대·제11대 서울시의회 의원을 지냈다.
이번 선거에서 최 당선인은 교통체계 개선,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교육 혁신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구체적으로는 ▲금천사랑상품권 확대 ▲마을버스 배차 간격 조정 ▲교육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 ▲금천형 AI 행정 플랫폼 구축 등이 있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