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영도에서 다양한 상품과 콘테츠를 선보이는 문화행사가 열린다.

영도구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봉래동 물양장과 복합문화공간 블루포트2021에서 'HIKER M MARKET(M마켓)'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가고 싶은 취향'을 주제로 13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1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행사에는 부산과 영도를 기반으로 한 셀러 100여 팀이 참여해 식음료, 공예품,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를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레저와 등산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와 부산 청년예술인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어필링 마칭밴드 퍼레이드와 전통 사자춤 공연도 마련된다.
미션형 미니게임, 티셔츠 실크스크린, 인생네컷 촬영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캠핑카와 제트스키, 딩기요트 등을 활용한 포토존도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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