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가 9일 동쪽바다중앙시장 주말야시장 참가자를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야시장은 7월10일부터 8월2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먹거리·프리마켓 부스를 운영한다
- 동해시는 바다·수산물 등 지역 특색을 반영한 차별화된 상품을 우대해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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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여름 성수기 관광객 유치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동쪽바다중앙시장 주말야시장' 참가자를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야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야간 관광 콘텐츠 확충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야시장 운영은 7월 10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먹거리 부스 25개소와 프리마켓 20개소가 자리잡을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동해시의 바다, 수산물, 해양관광 등 특색을 반영한 상품과 콘텐츠를 우대해 차별화된 먹거리 부스와 프리마켓 운영 계획을 세우고 있다.
지난해 주말야시장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야간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임성빈 경제과장은 "동해시의 매력과 지역 특색을 반영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상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주말야시장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