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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도당, 지방선거 광역·기초의원 당선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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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9일과 10일 곤지암서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을 열었다
  • 당선자들은 민생 의정 실천과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다짐하며 2년 안 성과 창출을 약속했다
  • 경기도의회와 기초의회에서 민주당이 압도적 다수석을 차지해 도정·시군정 안정 뒷받침이 기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추미애 "경기대전환을 위한 약속들을 지켜 좋은 평가 받을 수 있도록 함께하자"
김승원 "시민들과 동고동락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아왔듯 이젠 증명해야 할 때"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9일과 10일 경기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기초의원 당선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9일 경기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당선자 워크숍을 실시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도당에 따르면 9일 기초의원 당선자 265명, 10일 광역의원 당선자 144명이 참석해 선거 결과를 분석하고 민생 의정 실천과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임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자는 "각자가 도민의 든든한 역할이 되어야 한다. 도민과 시민께 기대고 그분들 삶에서 답을 찾는 것이 제 정치철학"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소통하며 경기대전환을 위한 약속들을 반드시 지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함께하자"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초반에 약속한 것들은 반드시 지키고 보여줘야 한다. 스스로를 일꾼으로 증명하고 2년 안에 성과를 내는 지방의회를 만들자"며 "운명공동체 경기도 도정이 확 달라졌다는 말씀을 도민께 들을 수 있도록 당당하고 든든한 의원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은 "도민께서 우리에게 성과를 요구할 것이다. 선거 기간 시민들과 동고동락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아왔듯 이제는 증명해야 할 때"라며 "추미애 도지사 당선자와 함께 2년 안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속도를 내자"고 말했다.

당선자들은 이날 "압도적 지지에 자만하지 않고 낮은 자세로 민생만 바라보겠다. 도민의 삶터마다 의정의 손길이 닿도록 현장에서 시작하고 답을 찾겠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10일 경기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의원 당선자 워크숍을 실시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한편 이번 제9회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회는 전체 156석 중 더불어민주당이 144석, 도내 31개 시군 기초의회에서는 전체 472석 중 265석을 확보했다. 도의회와 기초의회 모두 압도적 다수석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이 도정과 시군정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며 민생 공약 이행에 강한 추진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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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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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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