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중기중앙회, 2026년 제1차 협동조합활성화위원회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소기업중앙회는 10일 서울서 협동조합활성화위원회를 열어 협동조합 정책 추진 현황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 위원회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 경과와 제4차 협동조합 활성화 3개년 계획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과제를 검토했다
  • 참석 위원들은 제도개선·지원사업 확대를 주문했고 채정묵 위원장은 위기 극복을 위한 협동조합 역할 강화와 정부·국회의 지속적 지원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중동사태 대응 노하우 공유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라스틱회관에서 '2026년 제1차 협동조합활성화위원회'를 개최하고 협동조합 활성화 정책 추진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협동조합활성화위원회는 협동조합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조합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출범했으며, 채정묵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있다.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5월 공포된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 경과와 '제4차 협동조합 활성화 3개년 계획' 주요 과제의 이행점검 결과가 보고됐으며,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김영욱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전무이사가 연합회의 공동사업 현황과 성과를 소개하고, 최근 중동사태 대응 과정에서 정책 이슈를 선도한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협동조합으로는 최초로 한국인정기구(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을 받은 '한국플라스틱시험원'을 운영하고 있다. 공동사업 추진은 물론, 최근 중동사태에 따른 나프타 수급 대응을 위해 '상생협약'을 체결하는 등 업계를 대표해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참석 위원들은 연합회의 사업 추진현황과 공동사업 추진 애로 등을 청취한 후,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제도개선과 지원사업 발굴을 주문했다.

채정묵 위원장은 "복합적이고 거시적인 환경변화가 심화됨에 따라 개별 중소기업의 노력만으로는 위기 극복이 어려운 상황에서 업계의 성장·발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협동조합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제4차 활성화 계획의 차질 없는 이행 등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 및 사업 추진과 더불어, 조합 운영 우수사례가 더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AI Q&A]

Q1. '협동조합활성화위원회'는 어떤 위원회이고, 이번 회의는 어디서 열렸나?
A1. 협동조합활성화위원회는 협동조합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조합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15년부터 운영돼 온 위원회다. 이번 2026년 제1차 회의는 서울 중구 한국프라스틱회관에서 개최됐으며, 위원장은 채정묵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장이 맡고 있다.

Q2. 이번 위원회에서 주요하게 다룬 안건은 무엇이었나?
A2. 최근 공포된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 경과와 제4차 협동조합 활성화 3개년 계획의 주요 과제 이행 점검 결과가 보고됐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협동조합 정책 방향과 활성화 과제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이 공유됐다.

Q3.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관련해서 어떤 사례가 소개됐나?
A3. 김영욱 전무이사가 연합회의 공동사업 추진 현황과 성과를 소개하면서, 최근 중동사태 대응 과정에서 정책 이슈를 선도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연합회는 협동조합 최초로 KOLAS 공인시험기관인 한국플라스틱시험원을 운영하고, 단체표준·공동구매·나프타 수급 상생협약 등 업계를 대표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Q4. 위원들이 제기한 요구나 논의의 방향은 무엇이었나?
A4. 위원들은 연합회의 사업 추진 현황과 공동사업 추진 애로를 청취한 뒤,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제도개선과 지원사업 발굴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공동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재정적 뒷받침을 강조했다.

Q5. 채정묵 위원장이 강조한 메시지는 무엇인가?
A5. 복합적이고 거시적인 환경 변화 속에서 개별 중소기업만으로는 위기 극복이 어려워, 업계의 성장·발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협동조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4차 활성화 계획의 차질 없는 이행과 함께, 우수 조합 운영 사례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사진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