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교육 확대 디지털 격차 해소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이 군민을 대상으로 일상 생활에서 디지털 활용 역량을 향상시키는 맞춤형 교육에 나섰다.

군은 오는 12월10일까지 '2026년 AI디지털배움터 교육 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컴퓨터 기초와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사용 등 일상 생활 중심의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교육은 수준별 맞춤형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확대해 정보 검색과 문서 작성 등 기초 과정부터 이미지 제작과 영상 콘텐츠 제작 등 실습 과정까지 포함했다.
군은 지난해 1300여 명이 참여한 디지털 교육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도 교육 과정을 확대해 디지털 격차 해소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