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은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청년정책 토론회에서 청년 정책 전담 컨트롤타워 신설이 시급하다고 했다
- 토론회에서는 부처별 칸막이 행정과 급변 사회를 반영 못하는 제도 등 청년 정책 현장의 문제점이 제기됐다고 했다
- 전 의원은 청년 목소리를 정책 전 과정에 반영하고 국회에서 입법·예산으로 청년 정책 전담 조직 신설을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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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전은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청년 정책 전담 체계를 논의하는 토론회에 참석해 "청년 정책 전담 컨트롤 타워 신설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모경종 의원님의 초대로 '청년 정책 전담 체계'를 논의하는 토론회에 다녀왔다"며 "임기를 시작하고 참석한 첫 토론회라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국민이 체감하지 못하는 정책은 정책이 아니다'라는 것이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인데, 이번 토론회도 그 문제의식에서 청년의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방향을 고민하는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토론회에서는 부처별 칸막이 행정, 급변하는 사회를 반영하지 못하는, 시의성이 떨어지는 제도 등 현장의 여러 문제들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특히 '청년 정책 전담 컨트롤 타워 신설'과 '청년들의 현상황이 즉각 반영되는 정책'을 만드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정책의 기획부터 실행, 평가에 이르는 모든 단계에 청년의 목소리가 온전히 반영되는 것도 중요한 과제"라고 덧붙였다.
또 "이미 대통령께서도 청년 정책 전담 조직 신설을 강력히 지시하신 바 있다"며 "필요한 일들을 면밀히 살피고, 국회에서 입법과 예산으로 잘 뒷받침하겠다"고 다짐했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