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지방우정청은 10일과 11일 거제에서 열린 행사에서 우수 성과 FC 12명을 우체국FC 명인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 행사에서는 전국 우체국FC 명인들이 모여 고객 신뢰 기반 영업 노하우와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 강원도 12명 명인은 지역 우체국 보험 영업 역량과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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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지방우정청은 지난 10일과 11일 거제 소노캄에서 열린 '2026 우체국FC 명인의 날' 행사에 참석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FC 12명이 우체국 FC명인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우체국FC 명인은 우체국보험 모집 및 고객관리 분야에서 뛰어난 실적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고객 중심의 보험 서비스 실천과 우체국보험 발전에 기여한 자들이 선정된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선정된 우체국FC 명인들이 모여 성과를 공유하며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한 영업 노하우 및 우수사례를 논의했다.
특히 강원도 지역에서는 춘천의 이종수·정인선 FC, 원주의 박정순·황의연 FC, 강릉의 김영희·최형근 FC, 삼척의 이양순 FC, 동해의 배윤서·박남서·심화자·심계자 FC, 양구의 여운자 FC까지 총 12명이 선정돼 우체국 보험 영업 역량과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다.
행사에 참여한 우체국FC 명인들은 '고객의 신뢰가 있었기에 오늘의 영광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행복과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위해 더욱 전문적인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재훈 청장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열정적으로 일해온 우체국 FC들의 성과가 결실을 봤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우체국보험의 공익적 가치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늘리고 FC의 역량 강화 및 우수인력 육성을 통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우체국보험을 구현하겠다'고 덧붙였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