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강원우정청, 우체국FC 명인 12명 선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강원지방우정청은 10일과 11일 거제에서 열린 행사에서 우수 성과 FC 12명을 우체국FC 명인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 행사에서는 전국 우체국FC 명인들이 모여 고객 신뢰 기반 영업 노하우와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 강원도 12명 명인은 지역 우체국 보험 영업 역량과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지방우정청은 지난 10일과 11일 거제 소노캄에서 열린 '2026 우체국FC 명인의 날' 행사에 참석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FC 12명이 우체국 FC명인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우체국FC 명인은 우체국보험 모집 및 고객관리 분야에서 뛰어난 실적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고객 중심의 보험 서비스 실천과 우체국보험 발전에 기여한 자들이 선정된다.

강원우정청 우체국FC 명인 선정.[사진=강원우정청] 2026.06.12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선정된 우체국FC 명인들이 모여 성과를 공유하며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한 영업 노하우 및 우수사례를 논의했다.

특히 강원도 지역에서는 춘천의 이종수·정인선 FC, 원주의 박정순·황의연 FC, 강릉의 김영희·최형근 FC, 삼척의 이양순 FC, 동해의 배윤서·박남서·심화자·심계자 FC, 양구의 여운자 FC까지 총 12명이 선정돼 우체국 보험 영업 역량과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다.

행사에 참여한 우체국FC 명인들은 '고객의 신뢰가 있었기에 오늘의 영광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행복과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위해 더욱 전문적인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재훈 청장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열정적으로 일해온 우체국 FC들의 성과가 결실을 봤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우체국보험의 공익적 가치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늘리고 FC의 역량 강화 및 우수인력 육성을 통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우체국보험을 구현하겠다'고 덧붙였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