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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서울 아파트값 1.06% 상승…전세·월세도 동반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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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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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부동산원이 15일 5월 주택가격동향을 발표했다
  • 서울·수도권은 매매·전세·월세 모두 큰 폭 상승했다
  • 신축·역세권·재건축 단지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주택가격 상승폭이 5월 들어 더 커졌다. 신축·역세권·재건축 추진 단지로 수요가 몰리면서 서울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한 달 새 0.90% 올랐다. 전세와 월세도 각각 0.91%, 0.81% 상승해 매매와 임대차 모두 서울·수도권 중심의 오름세가 이어졌다.

[사진=한국부동산원]

15일 한국부동산원의 5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 주택종합 매매가격지수는 전국 0.21% 상승했다. 수도권은 0.46%, 서울은 0.90% 올랐다. 반면 지방은 -0.02%로 하락 전환했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 상승폭이 컸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1.06% 올랐고 연립주택은 0.76%, 단독주택은 0.46% 상승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서울·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축과 재건축 추진 단지 등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 외곽·구축 단지에서는 관망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역세권·대단지·재건축 추진 단지에서는 상승거래가 포착되며 전반적인 가격 흐름이 오름세를 보였다는 분석이다.

서울에서는 강북권과 강남권 모두 주요 단지 중심으로 상승세가 나타났다. 강북권에서는 성북구가 길음·종암동 대단지 위주로 1.36% 올랐고 광진구는 자양·광장동 중소형 단지 중심으로 1.18% 상승했다. 성동구는 하왕십리·행당동 역세권 단지 위주로 1.07%, 서대문구는 남가좌·홍제동 주요 단지 중심으로 1.06% 올랐다.

강남권에서는 송파구가 잠실·신천동 주요 단지 위주로 1.19% 상승했다. 강서구는 가양·염창동 대단지 중심으로 1.04%, 구로구는 개봉·구로동 역세권 위주로 0.96% 올랐다. 영등포구는 신길·대림동 개발 기대감 영향으로 0.93%, 동작구는 사당·상도동 위주로 0.87% 상승했다.

경기는 0.31% 올랐다. 광명시와 화성 동탄, 안양 동안구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졌다. 인천은 서구와 남동구 위주로 약세를 보이며 -0.06% 하락했다. 지방은 광주(-0.52%)와 제주(-0.17%)가 하락한 반면 울산(0.33%)과 전북(0.21%)은 상승했다.

전세가격지수는 전국 0.35%, 수도권 0.61%, 서울 0.91%, 지방 0.10% 각각 올랐다. 서울은 임차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대단지와 역세권 등 정주여건이 좋은 단지로 문의가 늘었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1.15% 상승했다. 성동구(1.44%), 노원구(1.40%), 성북구(1.30%), 송파구(1.62%) 등에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월세가격지수도 전국 0.35% 상승했다. 수도권은 0.56%, 서울은 0.81%, 지방은 0.16% 올랐다. 서울 아파트 월세가격은 0.95% 상승했다. 노원구는 상계·월계동 위주로 1.40%, 성동구는 행당·응봉동 주요 단지 중심으로 1.27% 올랐다. 송파구도 잠실·신천동 주요 단지 위주로 1.30% 상승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전월세는 정주여건이 양호한 신축·역세권 단지 중심으로 임차수요가 증가하고 상승 거래가 이뤄지면서 모두 전월 대비 상승했다"고 말했다.

[AI Q&A]

Q. 5월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얼마나 올랐나?
A.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지수는 0.21% 상승했다. 수도권은 0.46%, 서울은 0.90% 올랐고 지방은 -0.02% 하락했다.

Q. 서울 집값 상승을 이끈 지역은 어디인가?
A. 성북구, 광진구, 성동구, 서대문구, 송파구 등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대단지, 역세권, 재건축 추진 단지 중심으로 수요가 몰렸다.

Q. 전세가격도 올랐나?
A. 전세가격지수는 전국 0.35%, 서울 0.91%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1.15% 오르며 임차수요가 선호 단지에 집중되는 흐름을 보였다.

Q. 월세시장은 어떤 흐름인가?
A. 월세가격지수는 전국 0.35%, 서울 0.81% 상승했다. 중소형 규모와 정주여건이 좋은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월세 수요가 이어졌다.

Q. 지방 주택시장은 어떤가?
A. 지방 매매가격은 -0.02%로 하락했다. 광주와 제주는 약세를 보인 반면 울산과 전북은 주요 단지 중심으로 상승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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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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