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부동산원은 11일 국토균형발전 주거권 공모전에 184편 제안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 수도권 집중 주거 불균형 대응을 위해 4월13일부터 5월8일까지 진행했다.
- 16편 1차 선정 후 22일 발표하고 8편 최종 수상자를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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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수도권 집중과 주거 불균형 문제 해소를 위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 국민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한국부동산원이 진행한 '국토균형발전과 주거권 보장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총 184편의 제안이 접수되며 지역 균형발전과 주거권 보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한 '국토균형발전과 주거권 보장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 결과 총 184편의 제안서가 접수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수도권 집중 현상에 따른 지역 간 주거·일자리·생활 인프라 격차와 부동산 시장 불균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도시 기반 성장거점 조성과 국민 주거권 보장 방안을 국민과 함께 발굴하겠다는 취지다.
한국부동산원은 접수된 제안서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총 16편을 1차 선정할 계획이다. 1차 당선작은 오는 22일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이후 2차 심사에서는 국민 참여 평가도 함께 진행된다. 한국부동산원은 국민 선호와 관심도를 반영하기 위해 오는 5월 25일부터 6월 3일까지 '소통24'를 통한 온라인 국민 심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최종 평가에 반영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 규모는 총 8편이다. 대상 1편과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4편이 선정된다.
이헌욱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이번 공모전에 대한 높은 참여는 국토 불균형과 주거 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변화 요구를 보여준다"며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1. 이번 공모전은 어떤 취지로 마련됐나?
이번 공모전은 수도권 집중 심화로 나타나는 지역 간 주거·일자리·생활 인프라 격차와 부동산 불균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미래 성장거점 조성과 국민 주거권 보장 방안을 국민 아이디어를 통해 발굴하겠다는 목적이다.
Q2. 공모전에는 얼마나 많은 제안이 접수됐나?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서 총 184편의 제안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Q3. 향후 심사 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
접수된 제안서는 심사를 거쳐 총 16편이 1차 선정된다. 1차 당선작은 오는 5월 22일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Q4. 국민 참여 심사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
2차 심사 과정에서는 국민 선호도를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국민 참여 심사가 진행된다. 오는 5월 25일부터 6월 3일까지 '소통24'를 통해 국민 누구나 심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결과는 최종 평가에 반영된다.
Q5. 최종 수상 규모는 어떻게 되나?
최종 선정 규모는 총 8편이다.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4편이 선정될 예정이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