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부동산원이 16일 고용노동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 92개 공공기관 대상으로 자회사 안정성 등 4개 부문을 평가했다.
- 6년 연속 최우수 달성하며 알이비파트너스 지원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부동산원이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으며 자회사 상생 모델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15일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자회사를 운영하는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자회사 안정성·지속성 ▲독립성 및 모자회사 관계 ▲노동자 처우 개선 ▲전문적 운영 및 지원 등 4개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부동산원은 2018년 자회사 알이비파트너스 설립 이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자회사 경영 안정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모자회사 공동 협의체를 통해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인력을 확충하는 한편, 직무교육 확대와 자격급 신설 등을 통해 직원 전문성 제고에 나섰다. 또한 복지 재원을 마련하는 등 근로 여건 개선에도 힘썼다.
이 같은 노력은 자회사 자생력 강화와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헌욱 원장은 "제도 도입 이후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 것은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국토균형발전과 국민 주거권 보장을 위한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1. 이번 평가 결과는 무엇인가?
A. 한국부동산원이 고용노동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6년 연속 최우수를 달성했다.
Q2. 어떤 기준으로 평가됐나?
A. 자회사 안정성, 독립성, 노동자 처우, 운영 전문성 등 4개 부문을 종합 평가했다.
Q3. 자회사는 어디인가?
A. 한국부동산원 자회사인 알이비파트너스㈜다.
Q4. 주요 성과는 무엇인가?
A. 신규사업 확대, 인력 확충, 직무교육 강화, 복지 개선 등을 통해 자회사 경쟁력을 높였다.
Q5. 의미는 무엇인가?
A. 공공기관의 자회사 운영 모범 사례로, 상생 경영과 정책 수행 역량을 동시에 입증했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