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차바이오F&C가 16일 에버셀 신제품 클레이 팩클렌저를 출시했다.
- 이 제품은 세정·모공·피부온도 케어를 결합한 3-in-1 폼·클레이 클렌저다.
- 피부온도 4.4도 감소·모공 개선·높은 세정력과 보습력으로 세안 단계부터 피부 컨디션을 관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차바이오그룹 관계사 차바이오F&C의 안티에이징 화장품 브랜드 에버셀이 신제품 '마이크로 턴오버 클레이 팩클렌저(클레이 팩클렌저)'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세정, 모공 관리, 피부 온도 관리를 한 제품에 담은 3-in-1 클렌저로, 폼클렌징과 클레이 팩 기능을 결합했다. 마른 얼굴에 바르는 클레이 크림 제형으로, 피부에 바르고 부드럽게 문지르면 흰색에서 분홍빛으로 변한다. 물을 묻히면 조밀한 거품으로 바뀌어 폼클렌저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아침에는 데일리 클렌저로, 저녁에는 클레이 팩처럼 활용 가능하다.
또한 최근 클렌징 제품은 단순 세정을 넘어 모공·피지·각질 등 피부 컨디션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 피부 건강과 수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세안 단계에서도 피부 온도와 컨디션을 함께 관리하는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제품에는 클레이와 핑크 칼라민이 함유돼 있다. 클레이는 피지와 각질, 모공 속 노폐물을 흡착해 씻어내는 데 도움을 주며, 핑크빛 칼라민은 세안 과정에서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허 성분 '스킨 쿨러'를 적용해 외부 환경과 일상 활동으로 달아오른 피부를 세안 단계에서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피부가 편안하게 느끼는 33도 온도 케어를 지향한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사용 후 피부 표면 온도가 4.4도 감소했으며, 모공 면적과 모공 깊이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공 속 노폐물과 미세먼지 세정 효과는 각각 99.6%를 기록했다.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세안 후 피부 탄력감, 모공 속 노폐물 세정력, 촉촉한 수분감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차바이오그룹의 세포기술 및 바이오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개발한 CHA-EV 엑소좀 콤플렉스와 로즈 PDRN, 5중 히알루론산도 함유해 세안 후에도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촉촉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차바이오F&C 김석진 대표는 "클레이 팩클렌저는 세안 단계부터 피부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피부 건강과 수명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에버셀은 차바이오그룹의 차별화된 세포기술을 기반으로 관련 뷰티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