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성증권이 16일 모니모 신규 고객 대상 우량주 추첨 이벤트를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모니모 첫 계좌 개설·신청 선착순 1만5000명에게 우량주 1주 또는 2만원 투자지원금과 스페셜젤리 10개를 지급한다.
- 추첨 10명에 순금 1돈을 주고 투자 탭 미션 10개 완료 고객에게 젤리 100개를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삼성증권은 오는 30일까지 '모니모 삼성증권 신규 고객 대상 우량주 주식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해당 이벤트는 모니모 삼성증권에서 최초로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우선 회사는 이벤트 기간 내 삼성증권 첫 계좌를 개설하고 별도로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 중 선착순 1만5000명에게 국내 대표 우량주(삼성전자·현대차·두산에너빌리티) 1주 또는 투자지원금(2만원 상당)을 100% 지급한다.

신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명에게는 '순금 1돈' 실물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내 조건이나 추첨 없이 이벤트 대상 첫 계좌를 개설한 모든 신규 고객에게는 삼성 금융 통합 앱 '모니모'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젤리' 10개를 전원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삼성증권은 모니모 앱 내 '투자' 탭을 활용해 고객들이 주식 거래 프로세스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니모 내 '마이삼성 > 투자 탭'에서 참여할 수 있는 '투자 첫걸음' 이벤트에서 총 10개의 미션을 모두 수행하면 스페셜젤리 10개를 포함해 총 100개의 젤리를 받을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처음 투자를 시작하는 고객들이 삼성금융네트웍스의 모니모에서 폭넓은 혜택을 누리며 즐겁게 투자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