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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종이자원, 공급망 안정성 높이는 전략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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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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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끗한나라는 16일 종이의 날 맞아 자원순환 기반 원료 확보와 친환경 패키징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국내 회수 종이로 백판지 원재료 98.5% 이상을 조달하고 연간 30만톤 이상을 순환 활용해 공급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 친환경 브랜드 엔투엔·블랑크를 앞세워 동남아 등 해외 수출을 확대하며 베트남·태국에서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반복 활용 가능...수입 의존도 낮출 수 있어
백판지 원재료 98.5% 국내 순환 원료 활용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국내에서 회수·재활용되는 종이자원이 제조업계의 핵심 순환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종이의 날(6월 16일)을 맞아 종이자원의 산업적 가치가 재조명되는 가운데, 자원순환 기반 원료 확보 체계와 친환경 패키징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종이의 날을 맞아 업계에서는 종이자원이 단순한 재활용 자원을 넘어 공급망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전략 자산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종이는 국내 회수 및 재활용 체계를 기반으로 반복 활용이 가능해 수입 원료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대표적인 순환자원으로 평가받는다.

[사진=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자원순환 기반 원료 확보 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물류 기업과 협력해 물류 현장에서 발생하는 종이자원의 회수 및 재활용 체계를 다각화하며 원료 선순환 네트워크인 '클로즈드 루프(Closed Loop)'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백판지 제품 원재료의 98.5% 이상을 국내에서 회수·재활용된 종이자원으로 충당하고 있으며, 연간 30만 톤 이상의 종이자원을 순환 활용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공급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며 친환경 패키징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친환경 제지 브랜드 '엔투엔(N2N)'과 프리미엄 패키징 브랜드 '블랑크(Blanq)'를 통해 친환경성과 디자인 경쟁력을 중시하는 국내외 패키징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요 해외 시장에서도 수출 확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베트남 백판지 수출 물량은 2021년 대비 2025년 약 21% 성장세를 보였으며, 태국 시장 역시 2026년 월평균 매출 기준 전년 대비 108% 늘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최근 패키징 시장은 친환경성과 공급 안정성,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기반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I Q&A]

Q1. 왜 지금 '종이자원(폐지)'이 다시 주목받고 있나요?
A1. 중동 정세 불안과 원자재 가격 변동 등으로 안정적인 원료 확보가 어려워지는 가운데, 국내에서 회수·재활용이 가능한 종이자원은 친환경성과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순환 원료로서 전략적 가치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Q2. 깨끗한나라는 종이자원 기반 패키징 경쟁력을 어떻게 강화하고 있나요?
A2.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물류 기업과 협력해 물류 현장에서 발생하는 종이자원을 회수·재활용하는 '클로즈드 루프(Closed Loop)' 체계를 구축하고, 백판지 원재료의 98.5% 이상을 국내 회수·재활용 종이로 충당하며 연간 30만 톤 이상을 순환 활용해 공급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Q3. 종이자원이 공급망 관점에서 갖는 산업적 가치는 무엇인가요?
A3. 종이자원은 국내 회수·재활용 인프라를 기반으로 반복 활용이 가능해 수입 원료 의존도를 낮추고, 공급망 위기 상황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어 '재활용 자원'을 넘어 공급망 안정과 원가 절감을 뒷받침하는 전략 자산으로 평가된다.

Q4. 깨끗한나라의 친환경 패키징 관련 브랜드는 무엇이며, 어떤 시장을 겨냥하나요?
A4. 깨끗한나라는 친환경 제지 브랜드 '엔투엔(N2N)'과 프리미엄 패키징 브랜드 '블랑크(Blanq)'를 통해 친환경성과 디자인 경쟁력을 중시하는 국내외 패키징 수요를 공략하며, 고부가가치 친환경 패키징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Q5. 자원순환 기반 전략은 해외 수출 성과에도 어떤 영향을 주고 있나요?
A5. 자원순환 기반 원료 경쟁력과 친환경 패키징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베트남 백판지 수출 물량은 2021년 대비 2025년 약 21% 성장했고, 태국 시장도 2026년 월평균 매출 기준 전년 대비 108% 증가하는 등 동남아를 중심으로 수출 확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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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I 에이전트 '뮤즈' 호평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메타 플랫폼스(종목코드: META) 주가가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초반 657.86달러까지 오르며 전일 종가 613.48달러 대비 한때 7.23% 급등했다. 전날 저녁 공개한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Muse)'에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으면서 투자 심리가 빠르게 개선된 결과다. 메타 플랫폼스 로고 조형물 [사진=블룸버그] ◆ AI 투자, 드디어 수익화 시동 메타는 8일 저녁 '뮤즈'를 계층형 소비자 구독 상품으로 선보이며, 그동안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은 AI 인프라 투자를 소비자 매출로 연결할 구체적인 로드맵을 처음으로 제시했다. 그간 시장에서는 메타의 설비투자가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던 만큼, 이번 발표는 그 답변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실제로 이번 주가 상승은 AI 관련주 전반에 대한 매수세라기보다 메타 개별 종목에 대한 재평가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즈호증권은 뮤즈가 완성도 높은 기능성과 무료 제공 방식을 앞세워 사용자 유치에 강점을 가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키뱅크 역시 목표주가 780달러를 유지하며, 시장이 메타의 AI 시장 내 입지와 제품 주기를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 30조 달러 시장을 노리는 메타의 무기 애널리스트들이 메타를 주목하는 배경에는 방대한 소비자 접점이 자리한다. 모간스탠리는 전자상거래·여행·디지털 광고·일상 물류 등을 아우르는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시장 규모를 약 30조 달러로 추산했으며, 이 시장에서의 성패는 유통망과 소비자 데이터 접근성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메신저 등 이용자 기반을 이미 확보한 메타가 이 부문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별도의 선결제 비용 없이 제공되는 점, 전용 보안 가상머신 '뮤즈 시큐어 VM' 등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도 초기 사용자 확보에 도움이 될 요소로 꼽힌다. ◆ 신중론도 여전 다만 이번 출시만으로 주가의 지속적인 재평가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신중한 시각도 공존한다. 과거 페이스북 쇼핑이나 메타버스 사업이 초기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전례가 있는 만큼, 투자자들은 실제 사용자 확보와 참여도에 대한 증거를 먼저 확인하려 할 것으로 보인다. 키뱅크는 사용자 참여도를 성공의 1차 척도로 보고 수익화는 시간을 두고 뒤따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모간스탠리 역시 뮤즈를 아직 기업가치에 반영되지 않은 장기 수익 상승 요인으로 지목하면서도 확실한 이용 행태 데이터가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 알파벳에도 번지는 긴장감 이번 출시는 구글 모회사 알파벳(GOOG)에도 파장을 미칠 전망이다. 쇼핑·여행·일정 관리 등 전통적으로 검색에서 시작되던 소비자 활동이 AI 에이전트로 옮겨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모간스탠리는 뮤즈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경우 검색 시장에 새로운 위협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며, 알파벳이 제미나이 개발 속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압박이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kimhyun01@newspim.com 2026-09-10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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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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