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도사회서비스원이 16일 개원5주년 맞아 목포서 어르신 대상 배식봉사를 했다
- 임직원들이 어르신 370여명에게 점심 배식과 안내·정리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 전남도사회서비스원은 통합돌봄 지정기관으로 지역 돌봄·나눔 확산과 사회적 책임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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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사회서비스원이 개원 5주년을 맞아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배식봉사를 진행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
전남도사회서비스원은 16일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370여 명을 대상으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신미경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식사 배식과 이용자 안내, 식당 환경 정리 등을 지원했다.
이번 봉사는 개원 이후 5년간 이어진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ESG 경영 실천을 통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미경 원장은 "지난 5년은 지역사회와 도민의 관심과 응원 속에 가능했다"며 "작은 나눔이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서비스는 제도를 넘어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남도사회서비스원은 정부의 의료·요양 통합지원 정책에 맞춰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서비스 연계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통합돌봄 지정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 역시 개원 5주년을 계기로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