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9일 실내체육관에서 월드컵 응원전을 연다
- 멕시코전 승리를 기원하고 시민 화합을 도모한다
- 안성시체조협회 공연과 해설가 진행으로 열기를 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고 시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대규모 합동 응원전을 개최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오는 19일 안성시 실내체육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 응원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멕시코를 상대로 중요한 일전을 치르는 태극전사들에게 안성시민들의 뜨거운 함성을 전하고 축구를 매개로 지역 사회의 열기와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응원전은 안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특히 이날 응원전에서는 경기에 앞서 안성시체조협회가 준비한 역동적인 식전 공연으로 현장의 응원 열기를 달굴 예정이다.
또한 축구 전문 해설가의 진행이 더해져 경기 분석과 함께 더욱 생동감 넘치고 박진감 있는 응원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구 반대편에서 뛰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게 안성시민들의 일치된 목소리와 뜨거운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응원전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