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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뉴스핌] 남효선 기자 = 17일 경북 영양군 석보면 소계리 주민들이 마을회관 일원에서 여름철 극한 집중 호우 대비 대피 훈련을 하며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극한 호우 상황을 가정해 자율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읍·면과 마을 순찰대의 임무 숙지를 통해 신속한 대피체계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영양군 건설안전과와 석보면을 비롯 영양경찰서, 영양소방서, 소계리 마을 순찰대,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해 민·관·경·소방 합동으로 전개됐다. [사진=영양군] 2023.06.17.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