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이 18일 여름 맞춤형 관광지 홍보에 나섰다
- 능가사 템플스테이와 팔영산 치유의 숲을 내세웠다
- 남열서핑·갯장어에 반값 여행 지원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고흥군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힐링과 액티비티, 미식을 아우르는 관광 콘텐츠를 내세워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고흥군은 천년고찰 능가사 템플스테이,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 남열해돋이해수욕장 서핑, 갯장어 요리 등을 중심으로 한 '여름 맞춤형 관광지'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능가사 템플스테이는 명상과 사찰음식 체험 등을 통해 휴식을 제공하며 편백 치유의 숲은 피톤치드 환경 속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끌고 있다.
남열해수욕장은 서핑 명소로 주목받으며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이용 가능한 환경을 갖췄다.
지역 미식 자원도 강점으로 꼽힌다. 여름철 별미인 갯장어 샤부샤부는 관광객 유입을 견인하는 대표 먹거리로 자리 잡고 있다.
군은 7~8월 '고흥 반값 여행' 사업을 통해 여행 경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신청 수요 증가로 조기 마감 가능성도 제기된다.
군 관계자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 수요가 늘고 있다"며 "고흥만의 자연·체험 자원을 바탕으로 남해안 대표 여름 관광지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