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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고창·정읍 재해예방 현장 점검…여름철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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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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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관영 전북지사가 18일 고창·정읍 현장을 점검했다.
  • 집중호우 복구와 도로공사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 전북도는 여름철 재난 대비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재해복구사업 추진상황 확인, 집중호우 대비 현장 대응 점검
도로공사 현장 폭염대책 점검, 근로자 안전관리 당부

[고창·정읍=뉴스핌] 이백수 기자 =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고창과 정읍의 재해복구사업 및 도로공사 현장을 찾아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김 지사는 고창군 해리면 해리교차로 옹벽 복구사업 현장과 정읍시 고부면 고부~영원 지방도 확포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김관영 전북지사가 18일 고창과 정읍지역 재해복구 사업 등을 현장점검을 벌였다.[사진=전북자치도]2026.06.18 lbs0964@newspim.com

김 지사는 먼저 지난해 집중호우로 일부 보강토옹벽이 유실된 해리교차로 복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전북자치도는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보강토옹벽 복구와 도로 재포장, 배수시설 정비, 회전교차로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75%로 이달 말 본선 구간을 우선 개통하고 오는 8월 전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배수시설과 사면, 옹벽 등 취약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공사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정읍시 고부~영원 지방도 확포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했다. 김 지사는 근로자 휴게시설 운영 현황과 온열질환 예방대책을 확인하고 작업시간 조정, 휴식시간 보장, 냉방장비와 음용수 비치 등 안전수칙 이행 여부를 살폈다.

특히 폭염 속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폭염이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재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해예방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철저한 현장관리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재해복구사업장과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속 실시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등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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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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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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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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