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은행이 22일 청년자산형성 위한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했다
- 19~34세 소득·가구요건 충족 청년에게 최대 연 8.0%와 비과세 혜택을 제공한다
- 8월 31일까지 가입·전환 고객 5600명 대상 포인트·상품권 등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NH농협은행이 22일 청년의 자산형성을 돕기 위한 'NH청년미래적금'을 출시했다. 정부와 금융권이 함께 마련한 정책 상품으로, 최고 연 8.0%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대상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로 소득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개인소득 기준으로는 총급여 7,500만원(종합소득 6,300만원) 이하이거나 연매출 3억원 이하의 소상공인이며, 가구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여야 한다. 병역이행기간(최대 6년)은 연령 계산 시 제외된다.

기본금리는 연 5.0%이며, 급여이체·NH농협카드 이용·NH마이데이터 자산연결 등을 통해 최고 3.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월 최대 5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고, 정부기여금이 적립되며 이자소득은 비과세다. 가입기간은 3년으로, 월 50만원씩 36개월 납입 시 세전 이자는 약 221만원이다.
가입 신청은 22일부터 7월 3일까지 NH올원뱅크와 NH스마트뱅킹에서 비대면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심사를 거쳐 가입하며, 영업점 방문도 가능하다.
농협은행은 8월 31일까지 총 5600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가입자 중 300명에게 네이버페이 1만포인트, 1000명에게 맘스터치 싸이버거 세트를 준다. 다른 은행의 청년도약계좌에서 갈아탄 고객 중 300명에게 배달의민족 1만원권, 100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제공한다. 청년미래적금 가입 후 별도의 농협은행 예금에 50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 3000명에게는 NH포인트 1만포인트를 추첨 증정한다. 이벤트는 자동 응모된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