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엔씨가 28일 로블록스 FPS '오버킬' 출시 맞춰 전국 엔씨패밀리존 PC방에서 전용 혜택을 제공했다
- PC방 이용자는 출석·플레이 보상과 전용 칭호·스킨·경험치 혜택을 받고, 전용 런처 로부스트로 5종 제휴 게임의 혜택을 자동 적용받는다
- 엔씨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레드포스 PC방 아레나 등에서 오버킬 출시 기념 스크래치 쿠폰·마일리지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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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엔씨가 로블록스 FPS 신작 '오버킬'의 28일 출시를 맞춰 전국 엔씨패밀리존 PC방에서 게임 전용 혜택을 제공한다.
'오버킬'은 한국을 배경으로 한 전용 맵과 게임 내 'NC PC방' 간판 구현을 특징으로 한다. 엔씨패밀리존 PC방 이용자는 출석 및 플레이 시간 보상, 전용 칭호와 스킨, 추가 경험치 등을 받을 수 있다. 엔씨는 27일부터 로블록스 생존 게임 '이베이드'도 PC방 전용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자는 엔씨패밀리존 PC방의 전용 런처 'Roboost'를 통해 로블록스를 실행하면 별도 코드 입력 없이 제휴 게임의 PC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지원 게임은 '오버킬', '이베이드', '99 나이트 인 더 포레스트', '댄디스 월드', '브레인롯 훔치기' 등 5종이며, 엔씨는 순차적으로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엔씨는 오버킬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전국 30개 '레드포스 PC방 아레나' 매장에서 Roboost를 통해 1시간 이상 플레이한 이용자에게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 등급에 따라 로블록스 공식 굿즈를 제공한다. 주말에는 게토 및 피카 PC방에서 Roboost 플레이 시 마일리지 이벤트도 운영한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