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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동남권 중소기업 관계자에 ESG 인재양성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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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K금융그룹이 22일 동남권 중소기업 ESG 인재양성 교육을 개최했다
  • 교육에서 ESG·녹색금융·AI 연계 ESG 전략 등 실무 중심 강연이 진행됐다
  • BNK는 녹색금융 상담과 홍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 ESG 경쟁력 강화를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시·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최, BNK금융·부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주관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BNK금융그룹은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제3회 동남권 중소기업 ESG 인재양성 교육'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BNK금융그룹은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제3회 동남권 중소기업 ESG 인재양성 교육'을 지원하며 지역 중소기업의 ESG 역량 강화와 탄소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BNK금융그룹]2026.06.22 dedanhi@newspim.com

이번 교육은 부산광역시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공동 주최하고 BNK금융그룹과 부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행사에는 동남권 중소기업 임직원과 관련 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으로는 ESG 및 녹색금융 동향, AI 연계 ESG 경영전략,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녹색전환보증 제도 등이 포함된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BNK금융지주 박혜진 사외이사(ESG위원장)는 '중소기업형 AI-ESG 혁신'에 대해 강연을 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ESG 경영 전략 및 중소기업 맞춤형 ESG 혁신 방안을 소개했다.

BNK금융그룹은 이번 교육의 공동 주관기관으로서 행사 기획 및 운영에 참여했으며, 현장에서는 부산은행이 홍보·상담존을 운영해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녹색금융 상품 및 ESG 관련 금융지원 제도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실시했다.

또,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영업점에서는 IPTV 및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행사 개최를 안내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참여를 독려했다.

박혜진 ESG위원장은 "ESG 경영은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지역 중소기업이 AI와 ESG를 활용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앞으로도 녹색금융과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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