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4일 "올해 실질성장률은 3%, 명목성장률은 10% 대가 전망된다"며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도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이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기업들은 사상 최대 수준의 이익을 기록하고 있고, 수출은 세계 5위권으로 올라섰으며, 코스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the13ook@newspim.com
김 실장은 이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기업들은 사상 최대 수준의 이익을 기록하고 있고, 수출은 세계 5위권으로 올라섰으며, 코스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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