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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하반기 강감찬 민생안정일자리 48명 모집…7월 3일까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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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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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악구가 24일 저소득층 돕는 하반기 강감찬 민생안정일자리 참여자 모집을 시작했다
  • 8월 3일부터 12월 6일까지 48명 선발하며 관악구민 중 만 18세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 7월 3일까지 동 주민센터 접수 후 7월 27일 최종 선발자를 발표해 창업시설·키즈카페 등 공공일자리에 배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만 65세 미만 10명·만 65세 이상 38명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고물가와 경기 둔화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관악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돕는 '하반기 강감찬 관악형 민생안정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강감찬 관악형 민생안정일자리는 저소득층, 취업 취약계층, 실직자 등의 생계 지원과 경제적 자립을 위해 관악구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공공 일자리 사업이다.

2026년 상반기 강감찬일자리 선발자가 서울형 키즈카페에서 근무하고 있다. [사진=관악구]

오는 8월 3일부터 12월 6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되는 2026년 하반기 강감찬 관악형 민생안정일자리의 모집 인원은 총 48명으로 만 65세 미만 10명, 만 65세 이상 38명을 모집한다. 사업 개시일인 8월 3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관악구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1세대에 2인 이상은 지원할 수 없다.

모집 기간은 이달 25일부터 7월 3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관악구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고, 첨부된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신청자의 재산과 소득, 사업 참여 이력, 취업 취약계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오는 7월 27일에 최종 선발자를 발표하고, 합격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11개 부서에 배치돼 관내 창업시설 운영지원, 서울형 키즈카페 업무 지원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만 65세 미만은 주 3일 하루 5시간, 만 65세 이상은 주 2일 하루 3시간 근무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일자리야말로 최고의 복지다. 구민의 삶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는 양질의 공공 일자리 창출로 고용 기회 확대를 비롯해 민생 경제 안정과 지역 경제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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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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