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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강민아, 감정이 들린다…'공감세포'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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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즈니+가 25일 로맨틱 코미디 '공감세포' 예고편을 공개했다
  • 공감세포는 감정 전이를 겪는 유지안·차은환의 관계 변화를 그린다
  • 일방향이던 감정 전이가 쌍방으로 변하며 예측불허 로맨스를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디즈니+가 '공감세포'의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7월 4일부터 디즈니+에서 매주 토, 일요일에 공개되는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공감세포 예고. [사진=디즈니+] 2026.06.25 moonddo00@newspim.com

공개된 예고편은 일방향인 줄만 알았던 감정 전이가 쌍방으로 변화하는 반전을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국민 걸그룹 출신의 톱스타 배우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작품에서 하차당하고, 사기에 온갖 수모까지 겪는 '유지안'(강민아)의 모습으로 시작해 앞으로 그가 마주할 고난들을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유지안'에게 그의 심리 상담사 '차은환'(김명수)의 마음이 들리기 시작한다. "그쪽 감정이 나한테 완전히 똑같이 느껴진다니까요!"라며 일상에 갑자기 들이닥친 감정 전이 현상에 돌직구로 부딪히는 '유지안'과, 자신의 마음을 들킬까 당황스러워하는 '차은환'의 케미스트리는 웃음을 자아낸다. 감정 전이를 부정하던 처음과 달리, '차은환'은 연예계 퇴출 직전에 주어진 마지막 기회를 잡지 못할까 불안에 떠는 '유지안'을 위해 자신의 감정을 전달해 주며 서서히 달라지는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핑크빛 기류를 암시한다. 한편, 일방적으로 전달되던 감정 전이가 쌍방으로 변화하는 순간도 포착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젠 내 마음이 아닌 지안씨 마음이 나한테 들리기 시작했다구요!"라는 '차은환'의 고백에 멍해진 '유지안'의 모습은 앞으로 두 사람이 서로의 감정을 마주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펼쳐질 예측불허 감정 전이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김명수와 강민아의 변신과 '감정 전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로맨틱 코미디계의 새 지평을 열 '공감세포'는 7월 4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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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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