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홍명보 감독이 25일 남아공전 후반에 손흥민·김진규·카스트로프를 교체 투입했다.
- 손흥민은 2014 브라질 월드컵 이후 처음으로 교체 출전했다.
- 한국은 전반 내내 부진했고 후반 18분 남아공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홍명보호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후반 교체 투입을 단행했다. 손흥민(LAFC)·김진규(전북)·옌스 카스트로프(뮌헨글라트바흐)가 투입됐다.

한국 축구 국가 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25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동시에 황희찬(울버햄프턴)·백승호(버밍엄)·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을 빼고 손흥민·김진규·카스트로프를 교체 투입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교체로 월드컵 경기에 투입된 것은 2014 브라질 월드컵 이래 처음이다. 한국은 전반 남아공 상대로 결정적인 찬스를 내주는 등 경기력이 좋지 못했다.
후반 18분에는 선제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이에 홍 감독은 오현규를 빼고 조규성을 투입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