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남부발전이 25일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
- 중대재해 제로·수출 확대로 재무성과를 높이고 설비 고장 최소화·LNG 직도입·재생에너지 전환 노력을 인정받았다
- 생성형 AI ‘KEMI’ 구축 등 디지털 혁신을 추진해 공공기관 중 최우수 발전사로 평가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발전설비 최저 고장정지율로 전력공급 안정
생성형 AI 'KEMI' 구축…디지털 혁신 가점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이 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
남부발전은 재정경제부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A등급(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과로 남부발전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 발전 5사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도 인정받았다.
남부발전은 중동 분쟁 등 불안정한 대외 여건 속에서도 기관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고 정부 국정과제를 적극 이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경영관리 부문에서는 ▲중대재해 8년 연속 제로 ▲공정경제 규제혁신 통한 산업포장 수상 ▲민간기업·해외사업 동반진출로 2조2000억원 규모 수출효과 창출 ▲지속적인 부채비율 감축 등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주요사업 부문에서는 ▲발전설비 최저 고장정지율 달성으로 안정적 전력 공급 ▲액화천연가스(LNG) 직도입 연료 수급 안정화 ▲재생에너지 중심 주력사업 전환 노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공공기관 최초 생성형 인공지능(AI)인 'KEMI'를 구축해 공공분야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인 점도 가점 요인으로 작용했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3년 연속 경영평가 A등급은 에너지 공공기관으로서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에너지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