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백현종이 29일 제11대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도지사상·교육감상·의장상을 수상했다
- 여야정 협치위원회 재가동과 기후위성 조례 제정 등으로 여야 협치와 미래산업 기반 구축에 기여했다
- 백현종은 도민 중심 상생과 협치를 당부하며 동료 의원들과 직원들에게 감사 의사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야동수' 속 여야정 협치위 재가동…"12대 의회도 협치 이어가길"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제11대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도지사상과 교육감상, 의장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백 대표의원이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 퇴임식에서 지난 4년간 펼쳐온 헌신적인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3대 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년간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의원직을 이끌어온 백 대표의원은 '전국 최초 여야 동수 의회'라는 전례 없이 팽팽한 정치적 환경 속에서도 갈등 대신 대화와 협치를 선택하며 민생 중심의 의회 운영을 주도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백 대표의원은 한동안 교착 상태에 빠졌던 '여야정 협치위원회'를 다시 가동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간의 공식적인 협력체계를 성공적으로 복원해 냈다. 아울러 전국 최초로 '기후위성 개발 및 활용 지원 조례' 제정을 주도하고 관련 예산 확보를 이끌어내는 등 경기도의 미래산업 기반을 다지는 데도 크게 기여했다.
백 대표의원은 "지난 1년간 대표직을 수행하며 가장 뜻깊었던 성과는 여야정 협치위원회를 재가동한 것"이라며 "새롭게 출범하는 제12대 의회에서도 의석수에 연연하기보다 오직 도민만을 바라보는 상생과 협치를 통해 지역 현안들을 슬기롭게 풀어가기를 기대한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도민을 위해 함께 발맞춰 준 동료 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난 4년간 쌓아온 소중한 성과를 자산 삼아 앞으로도 어느 자리에 있든 초심을 잃지 않고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