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중국 특징주] COMAC, 비행 10주년 맞은 항공기 'C909' 186번째 인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국 국유기업 코맥이 30일 C909 항공기 186대를 10곳 이상 고객사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 C909는 중국 지역 항공기 70%를 차지하며 신장·내몽골 등에서 주요 이동수단으로 활용되고 있고 동남아 노선에서도 100만명 이상 국제 승객을 수송했다.
  • 코맥은 캄보디아 앙코르항공·브루나이 갤럽에어와 공급·도입 의향 계약을 맺는 등 C909 해외 주문을 확대하고 있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30일 오전 07시0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6월 29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민용항공기와 관련 제품을 개발하는 국유 중앙기업(央企) 중국상용항공기유한책임공사(中國商用飛機有限責任公司∙COMAC∙코맥, 미상장)가 C909 지역항공기 186대를 10곳 이상의 고객사에 인도했다. 이와 함께 코맥은 해당 기종이 첫 상업 비행을 시작한 이후 10년 동안의 성과를 공개했다.

코맥은 28일 열린 10주년 기념 기자회견에서 현재 운항 중인 C909 항공기가 중국 전체 지역 항공기 기단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실제 운항 중인 C909는 860개 이상의 노선에서 운항되고 있으며, 180개 이상의 도시를 연결하고 있고, 하루 평균 약 500편의 항공편이 운항되고 있다.

ARJ21에서 C909로 이름이 변경된 해당 항공기는 90석 규모이며 최대 항속거리는 3700km, 설계 수명은 6만 비행시간이다. 고원, 혹한 등 복잡한 환경의 공항에서도 운항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첫 상업 운항은 2016년 6월 28일 청두에서 상하이 노선이었다.

[사진 = 코맥 공식 홈페이지] 2026년 2월 3일 중국상용항공기유한책임공사(中國商用飛機有限責任公司∙COMAC∙코맥)는 싱가포르 창이 전시센터에서 개최된 2026년 싱가포르 에어쇼에 참가하여 C909와 C919 항공기를 전시했다.

코맥에 따르면 C909는 상업 운항 개시 이후 현재까지 3700만 명 이상의 승객을 수송했다.

해당 기종을 운항하는 항공사는 중국 3대 국유 항공사인 에어차이나(Air China), 중국동방항공(China Eastern Airlines), 중국남방항공(China Southern Airlines)을 포함하며, 지역 항공사인 화샤항공(China Express Airlines), 턘자오항공(Tianjiao Air), 청두항공(Chengdu Airlines), 장시항공(Jiangxi Air) 등도 포함된다.

C909 기단은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와 내몽골자치구 주민들의 주요 이동 수단으로 자리잡았다. 두 지역은 중국 성급 행정구역 중 각각 면적 1위와 3위를 차지하는 지역이다.

예를 들어 청두항공의 해당 기단은 우루무치를 중심으로 카슈가르, 투르판, 이닝 등을 거점으로 하는 지역 항공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신장 지역 29개 민간 공항 전체를 포괄하는 60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코맥은 C909의 해외 시장 확대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항공기는 인도네시아, 라오스,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25개 항공 노선에서 운항되고 있으며, 28개 도시를 연결하고 지금까지 100만 명 이상의 국제 승객을 수송했다.

또한 코맥은 C909에 대한 해외 주문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캄보디아 앙코르항공(Cambodia Angkor Air)과 20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중 절반은 의향 계약 형태였다.

한 달 뒤에는 브루나이 갤럽에어(Gallop Air)와 35대 규모의 C909 항공기 도입 의향서를 체결했으며, 해당 주문에는 여객기, 화물기, 의료 이송기 및 비즈니스 제트기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현지 민항 당국의 감항 인증 획득 이후 이루어진 것이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