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의회는 1일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의장단 구성 절차에 들어갔다.
- 시의회는 의장·부의장 선출 후 회기 결정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 등을 진행했다.
- 본회의 후 의장단 간담회를 열어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방안을 협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장단 간담회 열고 상임위원 선임 협의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세종시의회는 1일 제10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단 구성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제10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원 등록 현황, 소집공고, 의장직무대행 등 보고사항을 처리한 뒤 의장 선거를 진행한다.

의장 선거는 의장직무대행 사회로 진행되며 의장직무대행은 최다선 의원이 맡는다. 최다선 의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연장자가 의장직무대행을 맡는다.
신임 의장 당선 인사가 끝나면 사회를 교대해 회의를 이어가고 부의장 2명을 선출한다. 부의장 선거 이후에는 부의장 당선 인사와 함께 제107회 임시회 회기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 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회의록 서명의원은 제4대 의회 의원 성명의 가나다순에 따라 2명이 선임된다.
본회의 후부터는 의장실에서 제1차 의장단 간담회가 열린다. 간담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방안이 협의될 예정이다.
간담회에는 의장과 부의장 2명, 교섭단체 대표, 사무처장, 의사입법담당관 등이 참석한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