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1일 의원총회에서 제12대 전반기 부의장 후보로 금종례 의원을 선출했다.
- 금종례 의원은 강한 야당 역할을 강조하며 도민 뜻을 존중해 정무·교섭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 방성환 대표의원은 원구성 협상에서 도민 뜻을 재차 전달하고 소수정당 입장이 외면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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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1일 도의회 제1중회의실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제12대 전반기 부의장 후보로 3선인 금종례 의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번 의원총회에서는 금종례 의원(비례)과 김성남 의원(포천2)이 부의장 후보로 지명됐으며 협의를 통해 금종례 의원이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 이날 소속 의원 전원은 투표 없이 추대 형식으로 금종례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정했다.
금종례 의원은 "우리 국민의힘이 강한 야당으로서 제 의견을 분명히 전달할 수 있도록 어떠한 역할이든 맡겠다"며 "정무 및 교섭 역할을 수행하며 도민의 뜻을 존중해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원총회를 처음 주재한 방성환 대표의원은 "우리 국민의힘은 도민의 선택을 받은 교섭단체이자 제1야당으로서 민주당과의 원구성 협상에서 도민의 뜻을 다시 전달하며 소수정당의 입장이 외면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