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자영 경기도의원은 1일 첫 임기 시작하며
- 어린이보호구역 점검·교육환경 개선 논의했다
- 경로당 방문해 어르신 불편 청취·민생 정치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전자영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1일 재선 첫 임기를 시작하며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점검, 교육환경 개선 및 경로당 방문을 통한 주민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첫 일정으로 상갈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전 의원은 학부모들과의 현장 간담회를 가지고 등굣길 안전을 점검하며 어린이 보호시설 및 통학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제기된 의견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어 보라초등학교 도서관을 찾아 학교 도서관 조성 사례를 살펴보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전 의원은 학생들의 독서문화 확산 및 미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공간 활용에 관한 의견을 경청했다.
오후에는 상갈1통과 3통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임기 시작 인사를 전하며 생활 속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전 의원은 "어르신들이 더 편안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자영 의원은 "선거 기간에 약속한 정책들을 하나씩 실천해 나가겠다"며 "아이들의 안전, 교육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와 같은 주민 삶과 밀접한 문제부터 해결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표명했다.
그는 또한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에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주민과 함께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생활정치를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전 의원은 "AI 정책소통 플랫폼 '똑톡'을 통해 주민들의 정책 제안을 상시 접수하고 실시간 소통을 통해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