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 울진읍 온양리 해안가에서 40대 남성 익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2일 경북소방본부와 울진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1분쯤 울진군 울진읍 온양리 해안가에서 A(40대, 대구 거주) 씨가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사람이 바다에 떠 있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 씨를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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