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키움증권에서 02일 에스바이오메딕스(304360)에 대해 '데이터로 보여준 파킨슨 치료의 희망. IND 승인 여부에 주목'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에스바이오메딕스 리포트 주요내용
키움증권에서 에스바이오메딕스(304360)에 대해 '배아줄기세포 기반 신경계 세포 치료제 개발. 국내 1/2a상 24개월 데이터에서 안전성 및 운동기능 개선 확인. 미국 3상 IND 및 글로벌 파트너링이 핵심 모멘텀: 7월 말 미국 FDA Type C 미팅을 진행하고, 9~11월 사이 IND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음. 연내 IND 승인 시 미국 3상 진입 가능성이 핵심 모멘텀으로 부각될 전망. (미국 3상은 고용량, 약 111명 수준). BlueRock이 FDA로부터 1상 이후 3상 진입 경로를 확보한 점은 동사에도 긍정적 레퍼런스로 작용. 동사 역시 1/2a상 이후 3상 직접 진입 가능성이 열려 있으며, IND 승인 여부가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상력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판단. 환자 상태를 7.7년 되돌릴 수 있다는 데이터가 빅파마 파트너쉽 설득에 유효한 근거가 되고 있음. 동사는 올해 약 4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으며, 미국 3상 준비 비용은 확보한 상태로 판단. 다만 전체 3상 개발비를 고려하면 중장기적으로 추가 자금 조달 또는 글로벌 파트너쉽 필요성은 존재.'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에스바이오메딕스 리포트 주요내용
키움증권에서 에스바이오메딕스(304360)에 대해 '배아줄기세포 기반 신경계 세포 치료제 개발. 국내 1/2a상 24개월 데이터에서 안전성 및 운동기능 개선 확인. 미국 3상 IND 및 글로벌 파트너링이 핵심 모멘텀: 7월 말 미국 FDA Type C 미팅을 진행하고, 9~11월 사이 IND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음. 연내 IND 승인 시 미국 3상 진입 가능성이 핵심 모멘텀으로 부각될 전망. (미국 3상은 고용량, 약 111명 수준). BlueRock이 FDA로부터 1상 이후 3상 진입 경로를 확보한 점은 동사에도 긍정적 레퍼런스로 작용. 동사 역시 1/2a상 이후 3상 직접 진입 가능성이 열려 있으며, IND 승인 여부가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상력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판단. 환자 상태를 7.7년 되돌릴 수 있다는 데이터가 빅파마 파트너쉽 설득에 유효한 근거가 되고 있음. 동사는 올해 약 4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으며, 미국 3상 준비 비용은 확보한 상태로 판단. 다만 전체 3상 개발비를 고려하면 중장기적으로 추가 자금 조달 또는 글로벌 파트너쉽 필요성은 존재.'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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