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아대학교가 2일 태국 치앙마이대와 글로벌 인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 측은 다음달 9일부터 15일까지 공동으로 'K-CAMT 2026 해커톤'을 개최한다.
- 동아대는 해커톤 성과를 지역사회에 공유하는 등 실무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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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동아대학교가 태국 치앙마이대학교 예술·미디어·기술대학과 실무형 글로벌 인재 양성에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섰다.

동아대 소프트웨어혁신센터는 치앙마이대학교 예술·미디어·기술대학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포괄적 교류를 넘어 두 대학 산하 센터와 단과대학 단위에서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한 것이 특징이다.
협약 체결을 위해 치앙마이대 지식혁신경영학과 완타나 아리프라욜키즈 교수를 비롯한 관계자가 동아대를 직접 방문했다. 양 측은 협약에 따라 다음달 9일부터 15일까지 'K-CAMT 2026 해커톤' 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양 측은은 성공적인 해커톤 운영을 위해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며 준비에 착수했다. 동아대는 이번 사전 협약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다음달 해커톤 본 대회 종료 이후 도출되는 글로벌 프로젝트 성과를 지역사회에 추가로 공유할 계획이다.
psj9449@newspim.com












